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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인리뷰 2015. 11. 7. 23:34


[25회]제25부 :: 부탁해요, 엄마 :: 11월 7일
부탁해요 엄마 - 25회 리뷰. 삼각관계와 채리 형순

[25회]제25부 :: 부탁해요, 엄마 :: 11월 7일
2015-11-07(토)19:55 KBS 2TV
채리와 형순은 철웅의 집에서 도망쳐서 달콤한 시간을 함께 보낸다. 형규는 혜주를 위협하는 전남편이 의뢰인 김광렬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의 병원을 찾아간다. 한편, 영선은 훈재가 유희와의 저녁식사자리에 진애를 데려오겠다고 하자, 일부로 진애에게 야근을 지시하는데…
갈수록 진부하고 억지스러운 설정이 들어가서 재미가 떨어지네요;;
극중 황영선의 아들 사랑은 이해가 되지만 느닷없는 방해군 유희? 인가 이런 갑작스런 짜증 유발 캐릭터는 뭔가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관계를 위한 캐릭터 투입은 괜찮지만 굳이 성격적으로 모난 여성 캐릭터를 투입해야 드라마가 재밌어 진다는 생각을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몇가지 진부한 설정들만 뺀다면 참 좋은 드라마가 될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오늘 채리 형순 주인공이라고 확신시켜줬녜요

보는내내 시작하면서 끝날때까지 욕하면서 봤녜요. 채널돌리면서 유진 오상우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면서. . 주인공을 이렇게 쩌리로 만들고 캐릭터를 이상하게 만들꺼면 그냥 안보는게 낫겠녜요. 내일부터 안볼랍니다.



타 방송사 드라마 새로 시작하고 거긴 빵빵하게 홍보하고 드라마도 재미나다고 하는데

부엄은 뭡니까?

일주일 내내 기사한줄 안내고  드라마 내용은 주구장창 말도 안되는 고집불통 조연커플 몰빵에다

주연커플은 집밖 담장 너머 나가지도 못하고 두 엄마들은 유치뽕짝을 만들고

이건 아니잖아요?

시청률 겨우 30% 넘기도 더 치고 올라가야할 시점에..

다들 그만 봐야 할때가 왔다는 말이 나오니.. 

시청률 떨어지는게 당연한거겠지요.

이상우, 유진, 김미숙 세배우 보고 억지로 참고 보려고 하는데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군요.


진애 훈재 커플보는 재미로 보는데

갑자기 삼각 관계로 만들어서 부담스럽네요.

훈재 케릭터도 너무 답답하게 만들어 주셨고

중간에서 교통정리 하게 만들어주는 훈재 케릭터 보기 좋은데 질질

끌려다니기만 하고 너무 공감이 잘 안되네요

신유희 팀장도 너무 사람 무시하고  예고편에서 훈재한테뽀뽀하면서 들이데는것도  보기 안좋았어요.

시어머니랑도 갈등도 스토리상  결혼하고도 이어지는것 같은데 삼각관계를 넣어버리시니까

신유희팀장 나오는 장면 자꾸 채널 돌리게 됩니다.

브레인 작가님이라서 기대 많이 했는데 좀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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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천구익

    부탁해요엄마강체리엄마축합니다

    2016.03.29 08:19
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