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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인리뷰

[리뷰] 또오해영 vs 내이름은 김삼순, 2016년 김삼순은 아니길.

[리뷰] 또오해영 vs 내이름은 김삼순, 2016년 김삼순은 아니길.



이쁜오해영이 아픈설정인거라면 너무 뻔하지 않나요?



옜날에 김삼순이 생각나네요. 차라리 이기적이라면 훨씬 이기적이게 나오는게 몰입하는게 더 쉬울거같은데


아....2016 판 내이름은 김삼순인가요?

 



굵은 뼈대가 김삼순을 생각나게 하는 이 불길한 느낌....

캐릭터와 상황만 지금 상황에 맞게  조금씩 다르게 ... 보이는 건 왜일까요....

 

뒤로 갈수록 다른 느낌으로 대박행진을 이어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발 아픈설정 아니었으면 좋겠네요.이쁜 오해영이 아파서 어쩔수 없이 


결혼식 펑크 냈다는건 좀 실망이네요.

 


이미 이전에 했던 드라마들에서 마르고 닯도록 써먹은게 불치병인데...

 

이미 뻔한 전개의 떡밥을 마니 뿌려놔서 더 김빠진 느낌 입니다.

 

보통 오해영 결혼 파토낸 장본인 박도경 결국 보통 오해영과 박도경이 알콩 달콩할때

 

감옥에 있는 한태진이 출소해서 보통 오해영 한테 우리 결혼 파토낸게 박도경이라고 폭로해서

 

급 냉랭해졌다가 클라이막스는 박도경과 보통 오해영이 서로의 진짜 마음을 알게되서

 

해피엔딩 결말은 뻔한데 더 뻔한 불치병까지 던져서 너무 김이 빠진거 같네요.

 

부디 이 뻔한 전개에서 벚어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