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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인리뷰

[또오해영 서현진 대사]나 생각해서 일찍 들어와라. 나 심심하다.

[또오해영 서현진 대사]나 생각해서 일찍 들어와라. 나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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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막아놓을 건데? 

내가 덮칠까봐 겁나니? 

옆집남자 좋아하니까 좋은 거 하나 있네. 

집에 일찍 들어오고 싶어진다는 것. 

매일 술에 취해 뻗기 전까지는 집에 들어오기 싫었는데. 

나 생각해서 일찍 들어와라. 

사랑은 바라지도 않는다. 

나 심심하다. 

진짜. 해도 안 졌는데 어떻게 할 거야. 진짜. 이거?”


미치게 짠하다는게 이런 거구나

1급수..3급수... 너무 마음이 아픈데 공감하는 내가 너무 짠했다...

심심하다고 할때 내가 다 눈물남.... 현실연기야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