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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핫뉴스모음 2016.08.03 13:43
[영화 부산행 결말] 좀비 부산행 스포일러 공유 스크린독점 1000만 돌파 수트빨 간지

 

초중반이 제일 잼잇엇지~

공유 진짜 안 죽었더라…..살아있네 살아 있어….

부산행 주인공 설정이 약간 이기적이고 비겁한 성격인데 공유는 너무 착하게 생겼음

 

ㅡ공유 딸데리고 기차탈때 다리 겁나긺... 워

 

 

9월에는 밀정 개봉하는데 밀정이 제대로 나와즌다면 쌍천만할수도

 

나는 대한민국 엄마의 힘을 느꼈다. 성인남자(공유)도 간신히 잡은 기차를 임산부의 몸으로 따라잡다니...

정장 입고 기차 타는데 기럭지가..

ㅇㅈ합니다 낼모레 마흔이라니ㄷ

 

 

ㅋㅋㅋ확실히 첫 좀비물이니깐 신선한 느낌은 있었다

 

 

 

감정선도 뚝뚝 끊어지고 한국 특유의 눈물 쥐어짜기식...좀비영화고 아니고 연출이 똥이었음

그럼에도 재미없다고는 볼수없지 ㅇㅇ 타임킬링으로 연인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7.5점 정도가 적당한 영화.

 

 

 

처음 볼 때는 억지감동영화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인물특성들 잘살려서 공유 죽을때만 빼면 커플이나 할머니나 마동석은 아련한 느낌잘줘서 억지감동 느낌은 별로 안듬 그냥 인물들 관계를 조금만 더 깊이 들어갔으면 더 아련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듬

 

 

 

결말이 좀 흐지부지 끝나서 아쉽ㅜ 근데 좀비물 소재 자체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건 거의 없긴 하지만... 외국 좀비영화들도 결말은 뭐...

 

토요일에 영화보러갔다. 90%부산행 10% 외국영화.................10%외국영화는 당연히 꽉참 토요일이었거든........선택권없이 봤다............... 부산행을말야....... 하.......끝나자마자 거기서 욕했다.....................어떻게 영화를 이렇게 성의없이 만들지....???가따 쳐 버려라 개 극혐이었다. 여론몰이랑 댓글로 거짓말치고 상영자체를 그거만해놓고 신기록이니뭐니 JIRAL을하고............. CJ야... 양심을 팔지말고 제품을 팔어...아 물론 재밋는영화는 있더라 인천상륙작전은 참 괜찮았어 우리나라치곤 괜춘하지 그정도면 잘만들었드라 실화기도하고 근데 우리가 진짜 칼과 총을 안맞어봐서 잘 전달이 안되 더 처절하게 그리지 그랬어.... 이건 국뽕의 반대효과가 불러일으켜졌잖아.....

 

 

할머니 배우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줌마가 뽀그리 할머니 개콘가발쓰고 나오는데 영화몰입이되나?? 외국인들이 보면 꽁트인줄알듯. 글고 그할머니 갑자기 기차문은왜연대?? 진짜 어거지 쩔어. 공유 뛰어내리는것도 진짜 너무너무 뻔한결말.... 안보이면 공격안하는거알면 좀비들 눈 다 가리믄대잖슴??? 보는내내 헛웃음나오고 시간아깝고 돈아깝고 계속 나가고싶엇음

 

인천상륙작전 보려다가 취소하고 부산행봤는데...영화보고나니까 인천상륙작전 표 취소한 자신한테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더라...진짜 희대의 노잼영화ㅋㅋㅋ

 

공유,소희,정유미,딸 한테 짜증내던 사람들 연기 진짜 못해서 몰입이 깨졌음 특히 마지막에 손가락질하던 남자 악역 아저씨의 표정연기가 살렸음

 

 

영화를 보는건 개개인이 알아서 하고 재미있다 없다고 본인 기준으로 판단 하는 거지 스크린 독점으로 볼 영화 없으면 보지말고 하면 될껄 먼 영화계 발전까지 걱정 하면서 영화보ㅏ야대? ㅋㅋㅋ좋니웃김ㅋㅋㅋ앗 영화계 발전을위해서 보지 맙시다ㅋㅋ

 

택시기사가불친절합니다여러분!!운송업계발전을위해덥더라도 걸어다닙시다 라는논리군저렇게베베꼬여서어찌살까?

 

보기 시르면 안보면 된다니 뭔 초딩논리야 독과점은 시장경쟁의 최소한의 선도 무너뜨리는 행위 맞고 다음에 다른 영화 독과점으로 피해본다고 징징짜지나 말길

 

 

참 부정적으로 보려면 뭣들 부정적으로 못보겠습니까? 이 영확가 보여주려는게 분명 시각적인 효과로 좀비들이 등장하는 거지 이 영화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과연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좀비의 전염성, 좀비의 달리기 속도 이런겁니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인간의 생존 본능과 부성애 또 서로를 구하기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모습이 있는 반면 자신이 살기위해 다른 사람을 죽음으로 밀어넣는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우리가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행동할 수 잇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는게 가장 큰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 과연 좀비가 어쩌구 저쩌구 , 전염성 어쩌구 저쩌구 충분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에서는 뜬금없이 튀는 전개가 아니라면 제대로된 관객이라면 어느정도의 이해심을 가지고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부산행이라는 영화를 열번을 봐도 분명히 또 다른 트집을 잡아 낼거라고 생각합니다.

 

명량이 역대 최다 관람 흥행영화로 기록되어 한국인의 한사람으로 경장히 쪽 팔렸는데....부산행 역시 빼어난 수작도 아닌데 자꾸 이런 수준의 영화가 천만 관객 흥행영화로 등장하면 외국 애들도 깐보고영화 제작자들도 수준이 점점 낮아집니다정신들 차리세요영화 전체 분위기가 호러나 공포스릴러, 긴장감 이런거 하나도 안느껴집니다.특히 김대리는 청와대 지하벙커에 사는지 몰라도 아주 담담하게 카운셀러 하는 목소리가 가장 귀에 거슬렸습니다.그리고 좀비들과 함께 탑승해 바로 옆칸에서 대치하고 있는 전쟁하는 상황에서도 긴박함은 전혀없고 차분한 분위기에 마치 다른 세계에 격리된 듯 연기하는...ㅠㅠ더 어이 없었던건 문도 안잠그고 좀비들이 못보게 신문지 붙여 놓는 모습이 아직도 황당합니다.문을 못 연다나...?본 에서는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 긴박, 스릴을 느꼈는데 탄탄한 스토리, BGM 등등비굘 안 할수가 없네요출연자들 연기도 많이 아쉽더군요국내최근 영화 수작은 "내부자들"

 

스크린 쿼터제 덕분에, 우리나라 영화가 스크린을 독점 한다거나, 아니면 스크린 쿼터제를 아예 폐지 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 올립니다. 스크린쿼터제는 1967년에 처음 시작됬고, 40%(146일)를 의무상영하기로 했다가, 계속되는 미국의 압력으로 2006년에 20%(73일)로 축소 했습니다. 미국을 제외하고 자국 영화시장 점유율이 25%를 넘는 나라는 프랑스(34.5%) 일본(41%) 그리고 우리나라(50%이상) 3개국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자국의 영화를 50%이상 상영하는 나라는 지구상에 미국과 우리나라뿐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국가가, 자기나라 극장에서, 미국영화만 상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스크린 쿼터제가 유명무실한 제도가 되버렸습니다. 의무상영일수를 두배이상 넘어 버렸으니까요. 그래도 폐지하지 않고 있는건, 앞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일종의 보험이죠. 스크린 독점은 대형 배급사와 관계가 있는 것이지, 스크린 쿼터제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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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