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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무개념 인증] 오상진, 히히덕 거리는건 무개념 인증이지.

초상집 안가는 거가지고 뭐라 하는게 아니라..
초상난 동료들 앞에서 히히덕 거리는건 무개념 인증이지.
저러니 행사가서 명품시계나 덥썩덥썩 받아 오지. 


해당 글은 "KBS 박대기 기자는 공정방송을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노래하다 성대결절. 전현무 아나운서는 트위터에 본인 식스팩 자랑하고 낄낄 거리며 오락방송 예고. 노조원들은 오늘 우중에 파업콘서트 한다는데 미안하지도 않은가"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상진 아나운서가 직접 작성하지는 않았으나 이를 리트윗해 간적접으로 해당 글에 동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KBS 새노조 파업에 불참한 전현무 아나운서에 대한 오상진 아나운서의 불편한 심경을 엿볼 수 있다.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지

근데 누가봐도 옳지 않은 상황을 묵인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 아닌가? 강요되어선 안되는 일이지만 적어도 지식인이라면 저따구로 행동하면 안되지 않나? 
파업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본인들 이익만을 위해 투쟁하는게 
아닌이상 동참하지 않는 것을 적어도 부끄러워해야지
이기적인 새키들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 이꼴인거임
결국 사장놈이 아직도 버티고 있을 수 있는 명분 제공하는 중

생각이 다를수는 있는데 
남들이 피땀 흘려서 결과물을 쟁취할때 옆에서 얻어타기를 하면 기분이 좋지많은 않지.
파업에 참가하는 중에 월급도 못받고 해고처리 될 위험도 안고 가는 사람들인데.
언론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파업하고 있는 사람들을 국민들은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국민의 알권리와 직접 연관되는거니까.
왠만하면 단체가 움직일 때는 같이 참여하는게 좋지 싶다.
또한 전현무가 노조가 아니면 뭐 생각이 다르니, 자기 밥그릇 챙기는거야 지맘이지만.
똑같은 노조라면 얘기는 달라지지. 

난 진짜 이게 더 무서움 
어떻게 지금 이 상황에서 전현무를 옹호 할 수 있는지...? 
이건 머 우리나라 전두환 물러나라 할 때 동참안했다고 이거는 생각이 다르니간 머 인정해줘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것 처럼 들림! 이건 누가봐도 방송사와 MB의 횡포입니다!
파업을 지지합니다! 이 기회에 언론과 미디어를 공정하게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파업이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언론인들의 노력인데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잘못인것 같음. 파업을 하고 있는 이들이 개개인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언론, 국민들을 위해서 하는건데 참여안하는 사람들은 국민들의 권리보다 언론의 자유보다 개개인의 이익이 우선이라는 말이니까. 참여하지 않는 언론인 신뢰성 제로... 

다른뜻이라고 하기엔 다른 아나운서는 지적안하고 왜 전현무에게만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그 의도에 대해 생각해봐야하는거 아닌가?
저번에도 행사뛰다가 명품시계받은거 걸려서 징계받았음에도 아나운서내에서 왕따다 뭐다 
이런걸로 네티즌들의 동정도 받았고 현재 파급력있는 몇 아나운서중 하나로써 
유명아나운서가 파업에 동의한다면 사인이 얼마나 심각한지 좀더 많은 사람들이 알테고 
평소에 돈벌땐 회사수칙까지 어겨가며 행사뛰던 아나운서가 
(아나운서내에서 왕따라는거 보면 이걸로 말이 많은듯) 
정작 언론인으로써 당연히 동참해야될 파업엔 자신의 지지도나 명성이 다른아나운서에 
비해 파급력이 강한지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있는거니깐........
오상진 입장에선 밉상이어서 저런 릿트윗을 한듯....
본인도 아나운서도 들은 풍문이 있겠지.......  

전현무 보고 파업 동참하랬나? 지 살길 찾아 가는거 가지고 누가 뭐라하나?
근데 같은 케이비에스 방송국 언론인들이나 엠비씨 언론인들 다 파업 동참하면서 고생하고 있는데
가만 있지는 못할 망정 저따구 짓이나 하면서 낄낄대니 욕쳐먹지.
동료들은 초상분위기인데 초상분위기 동료들 외면하고 낄낄대는게 잘하는거냐.
박대기 기자는 어떻게 해야 살 길 찾을지 몰라서 파업 동참 하는줄 아나.
전현무 저러는거 한두번도 아니지만 진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기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