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스폰서 링크 >


이슈핫뉴스모음 2012.08.27 19:33

독도는우리땅, 일본에서 돈을 벌어야하는 안타까운 현실


개념있고, 용기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타라면, 

비굴하지 않았으면 한다. 


대한민국만세를 부르다 죽어가고 전쟁에서 나라를 위해 싸우고 한 사람들은 스스로 나라를 위해 싸웠고,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 지금 우리가 있는 것 아닌가? 


그들의 희생과 용기를 인기와 돈으로 가치를 환산할 수 있나? 

그리고, 애국심이 강요 한다고 되는 거냐?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되는 거지. 

무엇이 먼저인가? 

돈이고 인기고 엔화 벌이냐? 

아님, 우리 조상들이 피를 흘리며 지켜주신 우리대한 민국인가? 

스타들의 진심이 인기와 돈 앞에서 침묵하는 거라면, 

진정한 그들의 진심이 머냐는 거지.


이재훈기자는 "한일 관계가 냉랭한 상황에서 일본에서 독도 관련 질문을 받으면 어찌 대답할 것인지 알고 싶다"라는 질문을 한다. 순간 기자석이 술렁거린다. 다들 무슨 의도로 이런 질문을 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

기자의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박지윤 아나운서가 말을 잇는다. 분명 국내 활동에 대한 질문만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어김없이 일본 활동과 관련된 질문이 나왔다고. 이는 사전에 박지윤 아나운서가 쇼케이스의 목적과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는 의미다. 하지만 국내 연예기자들 중에는 꼭 하지 말라면 더 하는 족속들이 있다. 이재훈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

첫 번째 질문은 굳이 하지 말라는 일본의 인기를 끌어내어 한국에서의 인기를 깎아내렸고 세 번째 질문에서는 앨범과 아무 상관 없는 독도 문제를 거론하면서 일부러 논란을 만들었다. 

.

박지윤 아나운서는 일단 카라 멤버에게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요청했다. 여기서 사회자로서 박지윤 아나운서의 기지가 발동하는데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대답이라며 답변의 폭을 한정지음으로써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는 것이다.

.

리더 규리는 침착하게 첫 질문에 대한 답을 했다. 그러자 박지윤 아나운서가 이 답변으로 충분히 다른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마무리지어 버린다. 

.

다시 말해 카라 쇼케이스에서 벌어졌던 독도 문제의 진실은 사회자가 사전에 하지 말라고 했던 질문을 굳이 끄집어내어 카라를 엿먹이려 했던 한 기레기의 같잖은 시도(주변 기자들조차 헛웃음을 쳤던)를 경험 많은 박지윤 아나운서가 방어하면서 벌어진 웃지 못할 에피소드에 지나지 않는 셈이다. 그러나 그 기자는 결국 독도에 대해 답을 회피했다면서 기사를 썼다. 이 기자가 이 쇼케이스에서 들은것 본것으로 쓴 기사는 이 독도기사가 유일하다. 

.

결국 다분히 논란만을 만들기 위해 쇼케이스장을 찾았고, 악의적으로 카라에 타격을 주기 위해 기사를 썼다. 질문을 짤랐다는게 이 정도인데 뭐 하나 방끗이라도 했다면 그 후폭풍을 더 컸을것이다


< 추천 글 링크 >

최신음악 뮤직비디오 전문 리뷰 (musicvideo.websearch.kr)
Copyright ⓒ 뮤직비디오웹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ㄳㄳ   
잘보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